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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A경제] 웹프라임은 지난해 12월 27일 디지털 서비스 전문 기업 유비엔에스(UBNS)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버스정보시스템(BMS) 및 각종 다양한 시스템 통합(SI), 교통, 물류, 행정, 인터넷 분야의 사물인터넷 컨설팅 서비스 등을 위한 공동 기술 개발 및 상호 협력 체계 구축 관련한 것으로 웹프라임과 유비엔에스는 국내 최초의 버스정보시스템(BIMS)을 개발하는 데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2008년에 설립된 유비엔에스는 서울 중랑구에 있는 회사다.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 분야에서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BMS 및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S) 구축 및 운영,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으로 버스 정보 시스템을 개발하고 이를 사업화한다는 목표로 추진됐다. 강정주 웹프라임 대표는 “쿠버네티스(Kubernetes)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aaS) 시스템으로 SI, 제품, 컨설팅 서비스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많은 서비스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비엔에스와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 개발에 더해 SaaS 활용 부분에서 더 많은 협업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설립된 웹프라임은 호스팅 서버, 클라우드 연구 개발 및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RPA 통한 SaaS를 개발하고 이를 산업계에 보급해 자동차 산업의 발전, 국가 기술 경쟁력을 도모하는 연구 개발 회사다. 서울 강남구에 사무실이 있으며 서버 호스팅, 클라우드, SaaS 관련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미래 다양한 산업 분야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국M&A경제=박진우 기자] pjw@kmnanews.com

출처 : 한국M&A경제신문(http://www.kmnanews.com)